우리나라 속담 따라쓰기 해보세요~
우리나라 속담 따라쓰기
오늘은 속담을 배울 수 있는
속담 따라쓰기를 소개해 드려요!
요건 나만의 따라쓰기 노트를 완성 할 수 있는
속담 따라쓰기 표지입니다.
자 그럼 우리나라 속담에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 볼까요?
첫번째 속담을 소개합니다.
"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."
이 속담의 뜻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
이랬다저랬다 행동함을 이르는 말입니다.
두번째 속담 따라쓰기는
"계란으로 바위치기" 입니다.
아무리 노력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나
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에게 무모하게 도전 할 때 쓰는 말 입니다.
세번째 속담따라쓰기는
"콩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." 입니다.
속담의 뜻은 모은 일은 근본에 따라
알맞는 결과가 나타남을 뜻합니다.
"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." 속담따라쓰기 입니다.
"우물 안 개구리" 속담따라쓰기 입니다.
다양한 따라쓰기들이 많이 있습니다.
참고하셔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.
[우리나라 속담 따라쓰기]
출처: 니즈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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